[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늘씬한 모델 스타일과 캐릭터 사이에서 갈등했다.
장윤주는 25일 "어떻게 하면 더 미선이처럼 보일 수 있을지 엄청 고민했다는… 그냥 막 입어도 너무 스타일이 살아나니까… 용두리의 미선이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했네요"라먀 "이 의상도 입어보니 핏이 너무 살아 있어서 그냥 패스"라고 말했다.
함께 한 사진에서 장윤주는 다소 촌스러운 스타일임에도 늘씬한 키와 비율로 인해 모델핏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여왕'에서 백현우(김수현)의 누나 백미선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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