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성형에만 약 1000만엔(한화 약 8900만원)을 썼다고 밝힌 '42세 현역 일본 아이돌'이 무결점 무보정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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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나이로 일본에서 현역 아이돌로 활동 중인 미리찬(MiRichan)은 지난 28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보정하지 않은 자신의 정면 사진을 게재했다.
미리찬은 "오늘 클리닉에서 찍은 완전 무보정 사진"이라며 "피부도 보정하지 않아 깨끗하지 않지만 42세의 현실이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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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리찬은 컬러 콘택트렌즈를 착용했지만 커다란 눈에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며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42세로 보이지 않는다", "최강 동안이다", "귀엽다", "말도 안 되는 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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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6세 때 인생 처음으로 눈과 코 성형 수술을 받은 미리찬은 성형 수술에 900만엔(한화 약 8000만원) 이상의 돈을 썼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현재 잡지 '시스터 아게하(Sister Ageha)'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아이돌 그룹 '슈퍼 마카로니 샐러드 (Super Macaroni Salad)에 속해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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