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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건 이별을 겪은 당사자에게 너무 가혹한 일입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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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준희는 오랜시간 함께 했던 반려견과 이별했다. 김준희의 반려견 몽오는 지난해 개물림 사고를 당한 후 심정지가 왔음에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많은 응원을 받았던 바. 이에 몽오의 비보는 팬들도 더욱 안타깝게 했다. 19년을 가족으로 지낸 김준희와 반려견 몽오의 이별에 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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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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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려요. 저에게 강아지별 영상이나 반려견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그외영상이나 사진 글귀 등등 제발 보내지 말아주세요
저뿐 아니라 그 누가 강아지를 보냈더라도 그런 영사이나 글 노래를 아무렇지 않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제발제발 부탁드려요. 제발 보내지 말아주세요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