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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어이 열린 맨시티와 아스널의 빅뱅에선 득점없이 비겼다. 1위 탈환에 실패한 아스널이 2위(승점 65), 맨시티는 3위(승점 64)를 유지했다. 리버풀, 아스널, 맨시티는 올 시즌 EPL에서 9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살얼음판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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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승점 87점으로 2019~2020시즌 이후 4년 만의 정상 등극을 전망했다. 아스널은 2위(승점 86), 맨시티는 3위(승점 84)로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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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스턴 빌라가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황이라 토트넘은 역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슈퍼컴퓨터는 애스턴 빌라가 승점 68점으로 4위, 토트넘은 1점 뒤진 67점으로 5위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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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4점 삭감 징계를 받은 노팅엄 포레스트는 희망이 샘솟았다. 1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승점 33)가 최종 예상 순위였다.
반면 루턴 타운(승점 29), 번리(승점 27), 셰필드 유나이티드(승점 22)의 강등 전망은 변함이 없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