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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보자는 "저는 2학년, 3학년 선후배 사이로 알던 사이다. 어느 날 갑자기 전화로 부르더라. 점심시간에. 아파트 작은 정자가 있는 놀이터로 부르더라. 근데 제가 가자마자 그때부터 때리기 시작하더라. 어떤 이유에서 맞았는지 지금도 모르고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따귀를 맞았던 것만 기억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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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또 S씨의 당시 남자친구와 통화를 했다고. 여배우의 전 남자친구 역시 당시 상황을 기억한다면서 "네가 제보한다니 막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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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배우가 해외 스케줄 중이라 전달이 안 된다"면서 직접 LA공항으로 S씨와 함께 가서 만나자고 했다고. 또 제보자에게 한국으로 와줄 수 있냐고도 했다는 설명. 제보자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소속사가 만나자는 이야기를 했다고도 주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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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