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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어김없이 다이어트 영상이 돌아왔다. (다이어트) 쇼핑목록과 추천 아이템들을 모아왔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가 시작된다"라며 체중 감량에 힘쓸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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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가 유행이다. 어느 때는 많이 먹는데도 살이 덜 찌고 하루에 한 끼 밖에 안 먹는데도 살이 계속 찌는 날이 있더라. 혈당이 낮고 칼로리기 적당한 제품을 소개해 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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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최근에 다리가 조금 아파서 운동을 못 했더니 몸이 아프고 살이 찌니까 마음도 울적해지더라"라며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고 곧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업로드하겠다며 함께 힘내자는 메시지도 더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