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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송강 배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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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요즘 자기 전 항상 감사일기를 쓰곤 하는데요. 우리 송편이들의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생일, 기념일, 팬미팅 등등 저의 20대를 의미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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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에요. 그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요. 우리 송편이들도 그 기간 동안 쭉 하고 싶은 일, 나를 찾는 일 등등 뜻깊은 많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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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강은 지난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드라마 '알고있지만,', '마이 데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