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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집을 소개하는 신개념 집 전문 예능 프로그램 '세모집'이 또 한 번 궁극의 임장을 예고했다. 먼저 '글로벌 랜선 임장' 코너에서는 세계 최고 부호들의 초호화 저택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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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코너 '출장 임장-집 보러 왔습니다' 에서는 '세모집'에서 '집'천재로 활약 중인 홍진경이 임장 가(家)이드로 나선다. 첫 임장지는 강북의 전통적인 부촌, 평창동에 위치한 최초의 타운하우스이다. 임장에 앞서 평창동 실제 주민인 홍진경은 평창동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찐' 주민다운 정보력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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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진경이 방문하는 타운하우스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유작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평창동에 사는 이유에 대해 "평창동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이타미 준 작품이기에 이곳에 사는 것"이라며, "이타미 준의 작품이 서울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다면 그곳으로 갔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경은 "원래 제주도에서 이타미 준의 집에서 살았는데 그때 이타미 준의 건축에 반해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며 이타미 준에 대한 강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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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