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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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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온라인에서는 악역 연기로 힌트를 얻어 송하윤을 지목했다. 송하윤 측 역시 곧바로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했지만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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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논란을 만들자 송하윤 측은 다시 한번 학교폭력을 부인하며 논란을 최초 보도한 '사건반장'과 제보자에 대해 법적 공방을 시사했다. 다만 강제 전학 이슈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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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송하윤 측 공식입장 전문>
JTBC 사건반장에서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방송한 내용 및 이에 관한 후속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향후 본건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 및 법무법인을 통한 법률 검토를 통해,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의 조치 및 JTBC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른 보도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