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대때 5천만원으로 아파트 2채를 샀는데 10배가 올랐다."
'80억 자산가'인 '나는 솔로' 최명은이 제일 약한 통장의 잔고를 공개했는데도, 데프콘이 깜짝 놀랐다.
4일 '찹찹 ChopChop'에는 '최명은, 나는솔로 10기 정숙! 통장 공개하고 80억 논란 종결!!! I 더돈자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혁은 "집이 무려 4채, 건물 1채, 각 지역 땅까지 합해 자산만 80억 원. 사주에도 돈 복을 타고났다던 신이 내린 진정한 돈자다"라며 최명은을 소개했다.
이에 데프콘이 "보여주지도 않고 어떻게 믿냐는 거야. 계좌 하나만 까봐라"라고 하자, 결국 최명은은 "제일 약한 거다"라며 직접 계좌를 열어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실제 최명은의 계좌를 본 데프콘과 정혁은 숫자를 가늠하며 깜짝 놀랐다.
이어 최명은은 "부동산 경매만 23년 했다. 아빠가 건설 쪽에 일하셨다. 태생부터 금수저는 아니다. 곱창집도 하고 있다. 아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하는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10대때부터 알바를 했다는 최명은은 20대 때 5천만원 목돈을 가지고 아파트 2채를 사면서 대박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아파트가 엄청 쌌다. 5층짜리 아파트를 샀는데 대박이 나서 10배가 올랐다. 그 돈으로 서울에 또 투자했다. 운이 좋았다. 그 다음에 경매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명은의 최종 목표는 200억대 건물주가 되는 것. "봐둔 건물도 있다"고 자신있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돈자'는 한 분야에 몰입해서 돈을 많이 번 이른바 '돈자'를 초대해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본격 머니토크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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