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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 울보는 후반부터 눈가가 따가워질 정도로 눈물을 훔쳤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했어요. 여보. 성공적인 첫 공연 축하해요"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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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은 지난 3일 개막한 연극 '나한테 시집오지 않을래요'에서 극 중 겉으로는 직설적이고 짓궂어 보이지만 속정이 깊은 민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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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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