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타이거 우즈가 오는 12일(한국시각)개막하는 마스터스 대회 출전을 위해 철저한 '금욕 생활'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Advertisement
우즈의 지인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우즈가) 체육관에서 정말 열심히 운동하며 식단 조절까지 하고 있다"면서 "심지어 성관계도 하지 않고 있다"고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밝혔다.
우즈가 현재 만나는 여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인은 "말할 사람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놓았다.
Advertisement
앞서 우즈는 6년간 사귀었던 에리카 허먼과 지난해 좋지 않은 모습으로 결별했다.
허먼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순회법원에 '우즈와 합의한 비밀 유지 협약이 무효'라는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우즈는 8일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나와 새로 고용한 캐디와 함께 코스를 살폈다.
다만 우즈는 현재까지 마스터스 출전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개막 이틀 전인 오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