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전했다.
9일 윤혜진은 "아니 엄지온 방이 생기면 뭐 하나.. 내 방에만 오는 걸"이라 한탄했다.
윤혜진 엄태웅의 딸 엄지온 양은 자기 방이 있지만 엄마 방으로 해맑게 뛰어들어와 웃음을 안긴다.
벌써 키가 170cm로 훌쩍 자란 딸이지만 아직도 아기 같은 '엄마 껌딱지' 면모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