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회')는 이날 '제8회 KBO리그 공인선수대리인 공인절차' 일정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공인 신청(서류 접수)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심사는 4월 19일부터, 자격시험은 5월 23일로 예정돼 있다.
Advertisement
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은 "KBO리그 공인선수대리인 제도는 지난 2018년 첫 시행 이후, 5년 동안 총 7차례에 걸쳐 진행되어 왔다"며 "제도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고 자격 취득자가 그동안 늘어난 만큼 최근에는 지원자가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는 2년마다 공인절차를 시행하려 한다"고 격년제 시행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