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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트영화제에서는 '원신'을 주제로 수백명의 팬과 크리에이터들이 제작에 참여한 단편 애니메이션 10편 이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오후 9시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동시 상영된다. 상영 당일에는 서울과 도쿄에서 오프라인 상영회를 개최하며, 한국은 서울 메가박스 신촌점에서 '원신' 유저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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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요페어는 '호요버스' IP에서 파생된 2차 창작물을 선보이는 축제로, 지난 2021년부터 전세계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유저들이 참가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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