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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련 회차에 대한 스튜디오 녹화는 3월 중순이 맞지만 이혼 조정 관련해 제작진은 녹화 당시에 들은 부분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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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일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이 유영재와 협의 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되었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져 8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혼인신고 후 '동치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러브스토리와 결혼 일상 등을 공개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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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뉴질랜드 신혼여행기가 담긴 지난해 방송은 특히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두 사람은 여행 준비부터 짐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유영재는 짐을 싸는 선우은숙에게 "나를 귀찮게 한다"며 불만을 표했고, 선우은숙이 큰 가방에 짐을 싸자 "이민 가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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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