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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MBC 4.10 총선 선거 방송 '선택 2024'는 시청률 10.4% (수도권 가구)를 기록하며 선거 방송 전시간대(17~24시)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선거 방송'은 'MBC'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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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대호 아나운서와 MBC 간판으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인 이재은 앵커, 조현용 기자의 안정적인 진행이 돋보인 MBC '선택 2024'는 초대형 초고화질 큐브형 LED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약 100종에 달하는 선거 포맷과 각종 선거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거 상황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시청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큐브형 LED 무대를 통해 보여준 '착시 영상'과 'XR(확장현실) 영상'은 시청자에게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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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BC '선택 2024'는 본격적인 개표 상황이 진행되면서 '여론M', '데이터M', '터치M' 등을 통해 각종 여론 조사 결과와 함께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청자에게 선거 상황을 쉽고도 깊이 있게 분석 전달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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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