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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작 흑석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9시며, 장지는 서울 서초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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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한상진이 지난해 4월 이모인 가수 故(고) 현미를 떠나보낸지 1년 만에 가족을 잃어 슬픔을 사고 있다. 현미는 지난해 4월 4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당시 팬클럽 회장 김 모씨가 자택에서 쓰러져 있는 현미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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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의류브랜드 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한상진은 드라마 '키이스트', '하얀거탑',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천사의 유혹', '뿌리깊은 나무', '하이 지킬, 나',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디즈니+ '로얄로더', ENA '로얄로더'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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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