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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홀란드가 온갖 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출시했으니, 이를 보는 시선이 고울리가 없다. 14일(한국시각) 독일 스포르트에 따르면, 노르웨이 영양 전문가 수잔 스타베는 홀란드가 그의 영향력을 더 건강한 음식을 홍보하는데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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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최근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야을 펼치며 맨시티의 트레블을 이끈 홀란드는 올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이 킨은 "홀란드는 골문 앞에서는 월드클래스이지만, 일반 경기력은 거의 리그2 수준"이라고 했다. 제이미 캐러거도 "진정한 월클 수준이 되려면 하나 이상의 모든 것을 초월하는 특성이 필요다. 지난 20년 동안 EPL 최고 스트라이커인 티에리 앙리, 루이스 수아레스, 해리 케인을 생각해봐라 그들은 득점 여부에 관계없이 가장 큰 경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최근 월드 클래스 수비수와 만났던 홀란드의 3경기를 보면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그의 능력은 확실하게 인정받았다. 그러나 버질 반 다이크, 살리바, 안토니오 뤼디거가 홀란드를 괴롭혔는데 마치 대결이 아닌 미스매치 같았다. 뛰어난 스트라이커라면 그렇게 쉽게 압도되어선 안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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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