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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4분 '오너' 문현준이 '캐니언' 김건부에게 퍼스트블러드를 기록하면서 좋은 시작을 알렸다. T1은 21분에 벌어진 미드 라인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팽팽했던 줄다리기를 끝내고 승기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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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마지막에는 장로드래곤까지 처치하면서 37분 52초만에 젠지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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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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