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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민경은 운동으로 브이로그 영상을 시작했다. "덤벼라 여름아"라면서 여름을 앞두고 운동에 집중, 단백질을 위한 닭가슴살 식단을 하며 운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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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좋은 분이 나와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정원이(카더가든)의 어떤 정성, 마음을 오늘 한 번 느껴보려고 한다"며 첫 소개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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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청계산 입구로 향하는 차. 강민경은 "백숙집 잡은 거 아니냐. 카페 맞냐. 혹시 민속 주점 이런 거 아니냐. 갑자기 불안하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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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민경의 소개팅 결과는 카더가든 유튜브에서 공개된다는 자막이 더해져 기대감을 더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