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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명소로 이름난 레드스톤 듄트레일에서 이들은 경사면 옆에서 큰 바위 두 개를 산 아래로 밀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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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밀던 남성들은 발을 헛디뎌 떨어질 뻔 한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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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체포되면 혐의에 따라 6개월의 징역과 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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