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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런던의 10대는 맹세코 다른 종이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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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바보 같은 행동", "엄벌에 처해야 한다", "영화를 따라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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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한 청소년은 런던의 루이스햄 역에서 출발하는 DLR 열차의 뒤쪽에 올라탄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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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 열차는 컴퓨터 시스템으로 무인으로 운영되며, 승무원이 탑승해 필요한 경우 수동으로 열차를 조작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