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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은 78.8%(41/52)다. 허 훈이 단 2점으로 막힌 KT는 답을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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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쿼터 중반까지 12점 차이로 리드했다. 하지만 여기서 주도권을 움켜쥐지 못했다. 야금야금 추격을 허용하다가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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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훈 쪽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송 감독은 "당연히 허 훈에게 타이트하게 붙는다. 조금 더 주고 받는다든지 더 빠른 판단으로 패스가 나간다면 공이 잘 돌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찬스도 더 나올 것 같고, 슛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는 그 다음 문제다"라며 고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