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친구와 여행을 떠났다.
19일 고소영은 "소중한 인연 일과 우정. 놓치지 않을거에요"라며 행복한 얼굴로 미소 지었다.
고소영은 홍콩의 거리를 걷고 간식을 먹는 등 홍콩 여행을 온몸으로 즐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특히 고소영은 "사람들이 보기에 40kg대 같다고 하는데 결혼해서 40kg대였던 적이 없다. 보이는 데가 말라서 그런다. 나이 들면 왜 살이 찌나. 정말 억울하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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