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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는 진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문빈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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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은우는 문빈과 진진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보고싶고 사랑한다 정말"라고 적어 먹먹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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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당시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라고 비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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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문빈이 최근 심적 스트레스를 고백한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아 대중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한편 문빈은 1998년 생으로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김범 아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고 가요계에는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