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51세에 얼마나 운동을 하면 '성난 복근'이 가능할까.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무결점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최은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디서 본 건 있는 릴스 초급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어려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최은경은 각기 다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 몸매를 뽐냈다.
특히 아슬아슬 비키니 차림에 자신있게 드러낸 복근이 놀라울 정도.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최은경은 평소에도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은경은 박수홍과 함께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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