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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재준과 이은형은 임신 21주차 깡총이를 만나기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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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이의 눈코인이 공개되자 강재준은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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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이의 심장박동 소리가 들리자 강재준과 이은형은 손을 꼭 잡으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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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노산이라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손가락, 발가락, 심장 괜찮다라는 말을 듣다보니까 안심되고 안정감이 들면서 긴장감이 확 풀리더라"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의사를 만난 이은형은 "자궁근종 때문에 깡총이가 좁을까봐 걱정을 했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영상을 보던 김구라는 "걱정할 것 없다. 제 딸은 29주에 1kg으로 나왔다. 의사선생님이 '괜찮아요. 잘 클거예요'라고 했고 그 말만 믿고 잘 크고 있다. 너무 걱정할 필요없다"라고 위로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