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임신 6개월 차에도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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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24일 김윤지는 "그 어느때보다 내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내 몸을 사랑하고 생각하며 아끼는 요즘. 편안한 소재와 착용감 그리고 내가 항상 추구하는밝고 건강한 쿨룩까지 겸비한 운동복과 함께하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임신 6개월차에 진행한 광고촬영이지만 그 어떤 촬영 결과물보다 아름답고 멋지다고 열심히 그동안 관리해온 내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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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사진에서 김윤지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3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 NS윤지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윤지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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