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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약 75만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긍정의 힘으로 재활에 성공한 '기적의 사나이' 박위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박위는 눈을 뜨자마자 발을 가만히 있게끔 지탱해주기 위한 신발을 신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양치, 세안 등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낸 박위는 방으로 들어가 피부 관리를 시작으로 본격 꽃단장에 들어가는데. 자신만의 모닝루틴으로 하루를 여는 박위의 일상에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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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의 사랑꾼 부모님도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다. 박위의 어머니는 정성을 듬뿍 담아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이 현장에 송지은도 합류한다. 최근 공개 연애로 큰 화제가 된 그의 연인 송지은이 집에 초대된 것. 박위의 일일 매니저로서 하루를 책임질 것을 예고한 송지은은 박위의 가족들과 자연스레 융화된 모습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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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박위의 아버지이자 '기적의 형제', '학교 2'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한 박찬홍 감독이 박위와 송지은 커플 애칭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데. 박위가 부르는 송지은의 특별한 애칭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는 박위 가족 내력이라고 전해져, 그 애칭의 숨은 사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