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인 걸그룹 VVUP(비비업) 멤버 현희와 킴이 프로야구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현희와 킴은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LG 트윈스의 초청으로 현희와 킴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 팬들을 만나게 됐다. '승리 요정'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현희는 "VVUP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겠다"라고, 킴은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희와 킴의 시구 및 시타를 비롯 이날 VVUP은 완전체로 무대도 펼친다. VVUP은 클리닝 타임 특별 공연으로 응원 단상에서 데뷔곡 'Locked On(락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VVUP은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VVUP의 'VV'는 WIN의 'W'를 뜻하며 이는 정상을 향해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의미다. 이들은 지난 1일 첫 싱글 앨범 'Locked On'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 힙한 매력 속에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를 꾸미며 국내외 K-POP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