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팜유는 박나래, 이장우, 전현무 순으로 단독 촬영을 시작한다. 박나래는 파격적인 촬영 의상에 놀라지만, 조금이라도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 마지막까지 운동을 하며 근육을 쥐어짜 낸다. "오랜만에 열정적인 내 모습이 좋았다"라며 긴장한 기색 없이 단독 촬영에 기세를 폭발하는 박나래. '팜유 대장' 전현무는 "존경스러워"라며 칭찬을 쏟고, '팜유 막내' 이장우도 "울 뻔했어.."라며 감동한다.
Advertisement
마지막 단독 촬영에 나선 전현무는 카메라 앞에 비장한 눈빛을 보이며 "난 NCT다! 내가 투어스다!"라며 자기 암시를 건다. 그러나 "웃기시면 안 되는데"라는 에디터의 단호한 주문이 이어져 폭소를 유발한다. 그동안 사라졌던 '이것'까지 드러내며 과감한 포즈를 찰떡 같이 소화한 전현무의 모습에 현장 디렉터의 도전정신(?)을 자극했다고. 박나래도 기겁한 역대급 파격 포즈를 선보인 전현무의 활약에 궁금증이 쏠린다.
Advertisement
놀라움과 충격을 동시에 안겨줄 '팜유 바디 발표회' 화보 촬영 현장은 오늘(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