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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방청객은 산다라박이 부모님을 모시고 이찬원의 콘서트에 다녀온 것을 봤다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찬스(이찬원 팬클럽)이신 거냐. 저도 찬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엄마가 몸이 허약하셔서 외출을 절대 안 하는데 유일하게 이찬원씨 콘서트만 매번 간다. 이찬원씨 사랑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DJ김태균은 이에 다음주 '컬투쇼'에 이찬원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날짜 확인해서 엄마와 방청하러 오던지 해야겠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산다라도 노래 하면 된다. 같이 방송하면 되지 않나"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감사하다"라며 웃음지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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