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네티즌은 한소희에게 '비공개 계정'으로 악성 댓글을 남기던 악플러로, 한소희가 그의 본 계정을 찾아 직접 메시지를 나눈 것.
Advertisement
이에 한소희는 해당 댓글을 캡쳐해서 "이거 두개 본인 맞으시죠"라고 물었고, 네티즌은 "맞아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한소희가 "그래도 막막하거나 정말 답 안 나올 땐 꼭 연락주세요! 저도 뭐 지식이 많지는 않지만 제 선에서 도움 드릴게요. 작더라도"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 다시 네티즌은 "너무 착해ㅜㅜ 내가 이런 언니를ㅠㅠ 손가락 뿌셔뿌셔. 언니랑 대화하면서 솔직히 심장 떨렸다. 저도 언니 응원할게요"라며 훈훈하게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열애, 결별 과정에서 크나큰 후폭풍을 겪었다. 지난달 류준열과 열애를 인정한 한소희는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의 "재밌네"라는 글에 환승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한소희는 환승열애 의혹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혜리를 저격하고,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으로 이슈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결국 류준열과 공개열애 2주 만에 결별한 한소희는 지난 10일 팬이 받은 쪽지에 대한 답장을 통해 "요즘 다시 생각을 고쳐 잡으려고 노력한다"고 결별 후 첫 심경을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