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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근황에 대해 "작년에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그걸 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쓰러져서 갑자기 떠날 수 있다고 해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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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학폭 논란은 없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한 이하늘은 "그러니까 여태까지 살았다. 사람들이 다 나를 세게 생각해서 그렇지 내가 마약을 했니, 음주운전을 했니, 학폭을 했니. 내가 약자를 괴롭히진 않았다. 내가 약자였기 때문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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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30년 만에 처음이다"라며 "안 믿겠지만 사실 난 팀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때 당시 내가 솔로로 활동했으면 DJ DOC로 30년 활동 못했을거다"라며 첫 솔로 앨범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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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만약 팀이었으면 솔로 앨범 안 나왔을 거다. 나는 하고 싶은 걸 되게 많이 참았던 것도 있다"며 "이 음악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창열이 파트가 있어야 하고, 후렴구가 있어야 하지 않나. 처음으로 공개할 곡은 재용이와 창열이가 아닌"이라고 솔로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당시 김창열은 SNS를 통해 "DJ DOC는 1994년 데뷔 이후 많은 시간을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며 성장해 온 그룹이다. 함께 비즈니스를 진행하기도 했고 좋지 않았던 상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오래전 일을 꺼내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혼란스럽고 애통한 시기인 만큼 억측과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을 아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