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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주현은 박세리와 반갑게 인사하며 20년 전부터 이어져 온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박세리와 최강창민, 윤두준이 만든 스테이크 솥밥과 토마토 된장찌개, 밤두부 부침 등의 여러 요리들을 맛있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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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2년 전의 캐스팅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사연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옥주현은 "후배에게 오랜 시간 레슨을 해줬었다. 후배에게 오디션을 잘 보라고 레슨해준 것 밖에 없는데, 내가 그 친구를 예뻐해서 꽂아줬다더라. 오랫동안 연습하고 갈고 닦아서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한 사람이 축하받지 못하고 논점과 벗어난 일들이 생겼었다"라며 이전의 일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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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네 밥집'을 찾아 유쾌함을 선물한 옥주현은 5월 26일까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공연하며, 5월 12일 'WONDERLAND PICNIC 2024'와 5월 17일에는 'SPRING BREEZE in CAMPUS-옥주현 with friends'에 참여해 올봄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