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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16기 옥순은 '솔로지옥3' 윤하정, '하트시그널4' 유이수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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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이수는 "우리도 다 빠졌다. 여자들 다 빠지고 오빠들은 6~7㎏씩 빠졌다"고 털어놨다. 윤하정은 "살은 빠지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에 카메라 나와야하고 하니까 조금씩 먹다가 간식도 없고 주어진 밥만 먹을 수 있다. 근데 지금 안 먹으면 내일 아침까지 못 먹는다. 시간도 모른다. 해로 시간을 알았다. 먹을 수 있을 때 먹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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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옥순은 "우리 정원에서 삼자대면 하지 않았나. 이거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그때 (제작진들이) 박수 치면서 회식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성은 "이건 두 배 인센티브가 아니라 다섯 배는 받았어야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