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경서가 올해 첫 페스티벌 무대를 성료했다.
경서는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 러브썸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날 경서는 자신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시작으로 포근한 감성의 '봄이야',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곡 '칵테일 사랑' 등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로 야외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으로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한층 발랄한 에너지를 선보였다. 경서의 감미로운 보컬과 더불어 훈훈한 무대 매너도 '페스티벌 요정' 면모를 확인시켰다.
또한, 경서는 현재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인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를 보여 드리려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경서는 올해도 음악, 페스티벌, 콘텐츠, 예능 등 다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싱글 '칵테일 사랑'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토크쇼 콘텐츠 '경서의 X에게'를 통해 주시크, 토미오카 아이, 성휘 등 여러 아티스트와 음악적 교감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이돌 라디오 라이브 인 요코하마'에 출연해 첫 해외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내 활동과 함께 일본 활동도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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