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현정이 장꾸(장난꾸러기) 매력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3일 고현정은 "저도 드디어 크루키(크루아상+쿠키)를!"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여럿 붙이고 설렘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먹고 싶던 빵을 들고 한껏 신난 모습. 얼굴은 모자와 빵으로 가려 보이지 않지만, 함박웃음을 연상하게 했다.
Advertisement
특히 핫팬츠로 뽐낸 완벽한 각선미, 힙한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72cm에 압도적인 비율, 모델 아우라가 돋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제)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이성규, 강한 견제구 얼굴 강타...병원 급후송
- 2.'와 0대0' KIA-두산 무실점 릴레이 역투 미쳤다…'매진' 두산 구단 신기록 작성[잠실 리뷰]
- 3.[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4.[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5.[현장리뷰]"2만4122명의 함성" FC서울 창단 첫 '개막 4연승→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 1위 질주 최고의 '홈 개막전'…광주FC 5-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