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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먹고 싶던 빵을 들고 한껏 신난 모습. 얼굴은 모자와 빵으로 가려 보이지 않지만, 함박웃음을 연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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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최근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제)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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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