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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황유민(롯데, 6언더파 66타)과는 한 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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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은 경기 직후 "지난 주(KLPGA 챔피언십)에 3 4라운드에 잘 안 풀려서 사실 오늘 월화수에 연습을 좀 많이 하고 왔다. 어제도 공식 연습 라운드도 오랜만에 18홀 다 돌았다. 그래서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 하자'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오늘 노보기로 버디 5개 하고 끝나서 그냥 기분 좋은 플레이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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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은 이날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 "일단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페어웨이를 지키면 거리랑 상관없이 버디 찬스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오늘 제 계산상 3홀 빼고 다 페어웨이를 지켰던 것 같은데 그래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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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은 남은 이틀간의 경기에 대해 "페어웨이 적중률에 좀 신경 써서 플레이해야 될 것 같고 그것만 오늘만큼만 되어 준다면2라운드 3라운드 문제 없이 버디 찬스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망한 뒤 데뷔 첫 승을 위한 관건을 묻는 질문에 "아이언 샷감이지금도 좋지만 아이언 샷으로(버디)찬스를 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우승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정확한 아이언 샷을 첫 우승의 관건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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