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서신애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서신애는 "봄 지나고 여름"이라는 글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서신애는 벚꽃을 배경으로 청아한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해사한 미소도 돋보인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이젠 아역 때의 귀여움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 연신 눈길을 모았다.
특히 살이 빠진 탓인지 더욱 갸름해진 얼굴도 시선을 끌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에서도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서신애는 1998년 생으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특히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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