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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어린이재단 측은 "상기 후원자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2024년 5월 5일 총 100,000,000원 후원하였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유는 이번에도 팬클럽 유애나와 자신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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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홍중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홍중의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질병이나 장애 등을 가진 가족을 직접 돌보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동참했다. 후원금은 월드비전 각 지역사업본부 등을 통해 전국의 가족 돌봄 청소년에게 전달되며 생계 및 의료, 교육, 심리상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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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은 어린이 의료 개선을 위해 어린이 병원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고은의 기부는 지난 2021년부터 4년째다. 김고은의 기부금은 이번에도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 치료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의료 사각지대의 어린이를 위해 주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임영웅은 선한스타 4월 가왕에 뽑히며 상금 200만원 전액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팬들의 응원을 통해 완성된 이번 기부금을 통해 임영웅은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7840만 원을 달성했다. 그의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에게 나눠줄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쓰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