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기상 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안혜경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의 추천으로 필라테스6개월 열심히 다닌 보람있네. 축구랑같이 하면서 더 효과본듯"이라며 "맛있는 게 넘 많아 먹고나면 사라질 복근이지만 잠시나마 좋다"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은 셀카를 찍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크롭티에 네이비색 트레이닝 바지로 편안한 차림을 한 안혜경은 11자가 뚜렷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에 근육질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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