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반려견들을 위해 제주 마당 있는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은 제주도에서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책방을 운영 중이라고 말한다. 의뢰인은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 놀 수 있는 제주 마당을 구해주고 싶어 의뢰했다고 밝힌다. 희망 지역은 책방에서 차로 30분 이내의 제주 서쪽 지역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3~4억 원대까지 가능했으며, 연세일 경우 2,000만 원 이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 자리에서 이찬원은 덕팀의 주우재와는 오늘 처음 인사를 나눴다고 밝히며, 지난 해 '주우재짤' 이 만들어진 시상식에서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에 홈즈 코디들은 주우재의 '참잘했어요짤'과 함께 홈즈 합류 후 늘어난 새로운 '주우재짤'들을 소개해 큰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
제주도 토박이로 알려진 양지은은 "조상대대로 탐라시절부터 쭉~ 살고 있다. 제주 서북쪽 한림에서 태어났다. 금능 해변의 저 야자수들을 저희 아버지가 직접 갖고 와서 심으셨다."고 말한 뒤, 모두가 믿지 않자 증거 사진까지 제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Advertisement
반려견들을 위한 제주 마당 있는 집 찾기는 9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