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강아지를 판다 곰처럼 염색한 일명 '판다 개'가 화제다.
Advertisement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타이저우 동물원은 1일 '판다 개'를 공개했다.
중국 견종인 차우차우를 털을 다듬고 판다처럼 검은색과 흰색으로 염색한 것이다.
Advertisement
동물원 측은 이 이유에 대해 "동물원에 판다 곰이 없어서 이런 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물 학대라는 비난에 동물원 관계자는 "사람들도 머리를 염색한다"며 "천연 염색약을 사용해 해롭지 않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귀엽다고 생각한다", "영업의 한 수단", "개들을 가둬두고 구경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