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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오후 6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2일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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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모친의 투병 사실을 언급해 온 바 있다. 앞서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 상을 수상한 그는 "저희 어머니가 빨리 완쾌되셨으면 좋겠다. 간절히 기도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남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서장훈은 지난 2022년 1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어머님이 2021년 3월부터 큰 일을 겪으셔서 아직 병원에 계신다. (어머니가) 보고 계실 것 같아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고 수상 소감 뒷이야기를 전해 먹먹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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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구 국가대표 출신 서장훈은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미운 우리 새끼',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MBN '고딩엄빠4', JTBC '이혼숙려캠프 : 새로고침'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