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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민소매 원피스만 걸친 채 기타를 쥐고 있는 모습. 편안한 분위기에서 민낯으로 식사를 즐기는 아이유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함께 만난 이는 연인 이종석이 아닌 강한나. 강한나는 "해사한 해수 생일 축하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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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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