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슬립만 입고 기타 치는 데이트..아이유 "선물과 편지도 받았다♥"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강한나와의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아이유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연화공주가 엄청 맛있는 밥을 사줬다. 선물과 편지도 받았다. 매일 5월만 같아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민소매 원피스만 걸친 채 기타를 쥐고 있는 모습. 편안한 분위기에서 민낯으로 식사를 즐기는 아이유의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함께 만난 이는 연인 이종석이 아닌 강한나. 강한나는 "해사한 해수 생일 축하해"라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아이유와 강한나는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스타들. 두 사람의 우정에 네티즌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