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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13일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 1회초 2사 만루에서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다 펜스에 충돌한 뒤 쓰러졌다. 어깨 통증을 호소하던 이정후는 곧바로 교체됐다. 1차 검진 결과 어깨 탈구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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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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