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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된 '눈물의 여왕'의 8주 평균 화제성 점수가 71,412점으로 역대 5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선업튀' 방송 5주차의 평균 화제성 점수는 68,248점으로 역대 9위까지 올라섰다. 두 프로그램에 있어서 큰 차이는 '눈물의 여왕'은 동영상 클립 부문이 역대 1위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선재 업고 튀어'는 네티즌의 게시글과 댓글을 조사한 VON(Voice of Netizen) 부문에서 역대 3위 페이스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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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JTBC의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 차지했다. 지난주 방송 첫 주 대비 화제성이 53.6%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우희와 장기용은 각각 출연자 부문 5위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tvN의 새 토일 드라마 '졸업'이며 주연인 정려원과 위하준이 출연자 화제성 4위와 7위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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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두 편의 OTT 드라마인 '삼식이 삼촌'과 'The 8 Show'는 각각 9위와 10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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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가장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화제성 조사는 뉴스기사,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영상클립),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 가운데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자료, 화제성 점수를 의도적으로 올리기 위한 어뷰징 자료는 필터링 단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정확도는 97%이상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