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대세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살롱드립2' 촬영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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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태호PD는 자신의 공식 SNS에 "못참고 숨참고 올립니다"라며 "솔선재 in 살롱드립"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두 주인공 변우석 김혜윤이 29cm 설레는 키 차이 케미를 다시 한번 보여주며 브이 포즈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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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PD는 "뽀-나스 처럼 월요일에(도) 만나요"라며 "2024.5.27 (월) 오후 6시 TEO 유튜브"라고 적어 오는 27일 두 사람의 촬영분이 공개될 것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김태호PD님 힘들게 편집하지 말고 통으로 올려주세요" "너무나 기다렸던 예능 투샷" "솔선재 같이 떴다" "너무 기다렸던 두 사람" 등의 반응으로 10일이 남은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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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자신의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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